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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상/Daily Tasty

[파주 맛집] 빵지순례 - 파주 베이커리 공장형 카페 “Dirty Trunk” 더티 트렁크

by Carstor Pollux 2022. 9. 5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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파주 카페하면 항상 SNS에 엄청 많이 올라온 더티트렁크에 다녀왔다. 차를 타고 가여할만큼 멀지만 넓고 맛있는 빵들이 많이 있는 카페였다. 주말엔 사람이 많지만 저녁엔 술과 플래터등 요기거리도 파니 분위기에 취해 가볼만 하다 :)

가격대는 꽤 비싸다 커피 아메리카노 5,000원 그외 음료 6-9000원대 빵도 5-9000원대이다. 하지만 우리가 먹은 코끼리똥빵은 돈이 아깝지 않을만큼 쫀득 녹진하니 맛있었더 🙂

주차공간이 있지만 협소하다.


입구


가판대


진열대

고르기 쉽지않은 빵들



냉장 진열도 맛나보인다




새까만 똥빵 그래도 맛은
꿀맛


포토스팟!



제일 메인이 되는 공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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